노동과 근면 (Labor and Diligentia), 헨드릭 골치우스
'노동과 근면'은 네덜란드 마니에리스무스 시기를 대표하는 거장 판화가 헨드릭 골치우스(Hendrik Goltzius, 1558–1617)가 1582년에 완성한 대표적인 알레고리 동판화 명작으로, 현재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 및 대영박물관 등에 소장되어 있습니다.
인간의 성취와 예술적 결실을 이루기 위해 필요한 핵심 덕목인 '노동(Labor)'과 '근면(Diligentia)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