훔쳐본 입맞춤 (Le Baiser Dérobé / The Stolen Kiss)
18세기 프랑스 판화 예술의 거장 루이 마랭 보네(Louis-Marin Bonnet, 1736–1793)와 장 바티스트 라프랭스(Jean-Baptiste Le Prince) 또는 장 앙리 프라고나르(Jean-Honoré Fragonard) 풍의 로코코 원작을 바탕으로 완성된 대표적인 18세기 프랑스 채색 판화 명작으로, 현재 주요 미술관 및 저명 판화 컬렉션에 소장되어 있습니다.
로코코 시대